노력의 산물

그 아이의 사랑
열심히 손을 공격하는 시나몬 [남 12주 무직] 군
 
레이저 포인터를 쫓고 싶지만 조금 무서워 함

정줄 놓고 있을 때가 아니면 찍기 어렵지요.

손에 상처가 난 자만이 얻을 수 있는 수확

by 아비게일 | 2009/02/20 19:26 | 육묘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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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농어 at 2009/02/20 19:29
저거시 룸님의 분투의 흔적이로군영...ㅇ<-<
Commented by 에리카 at 2009/02/20 19:37
애가 많이 츤츤거렸나 보군요
Commented by ⓧlumi at 2009/02/20 22:24
츤츤이라뇨 우리 나몬이는 살랑살랑 데레데레한 아이라능 TwT 저거도 다 격한 사랑의 증거라능 애종한다능//ㅁ///

수확 엄청 좋다능 저 수확을 위해서라면 그까이 긁힌 상처 백만개쯤 더 나도 된다능!
Commented by 하쿠시츠키 at 2009/02/23 14:22
냥이는 보통 츤데레... 절대 눈앞에 있을 때는 돌아봐 주지 않으면서, 눈에 안 보이면 오라고 부르는...!!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9/02/25 15:00
젠장 부럽다

아...이제 쿠로는 무릎에서 잠들지 않음.
내 발을 베게 삼아 바닥에서 자기는 함...ㅠ_ㅠ

Commented at 2009/03/05 21: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yunster at 2009/03/19 15:53
꺄 장갑 너무 이뻐요...///ㅂ///
Commented at 2009/04/07 14:10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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