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게일의 맛있는 작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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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쑥쑥 자라는 때.... 육아일기

아이는 신나고 어른은 죽어가는 장마and 폭염!

또래보다 작지만 대근육 운동성 하나는 끝내주는 수빈이.


힘도 세다.


최근의 관심사는 거울 속 자신.


어린이집에서는 늘 놀이교육을 해줘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집에서 저걸 다 해준다고 생각해보세요....


소풍갔을때. 공룡 모형을 보고 엉엉 울었다고 선생님이 연락장에 써줬습니다.


조물조물보다는 쾅쾅팡팡이 더 좋은 모양입니다.


주변에 동그랗게 쌓는 것도 좋아하고.

동네 놀이터에서 운동기구로 놀기.


이상하게 매번 머리에 뭔가 쓰는 사진이 포함되는것 같지만 기분탓이 아닙니다 (응?)


몰펀으로 거대한 반지를 만들어서도


뒤집어 쓰니까요.


이날은 줄놀이. 흔들기도 하고 당겨보기도 하고.


대근육 운동성 하나는 정말로 알아준다니까요.....


풍선에 바람이 빠져서 우울.....


그새 또 앞머리가 자랐네요. 잘라줘야지.


휴가때는 시골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여름방학에는 외갓집. 외갓집에 가면 다라이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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